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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년 농업인 선정 심의 위원회 개최

“청년 농업인 3년간 월 80~100만원 영농정착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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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석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함안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정책과장을 포함한 농림축산식품부 추천 전문위원(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2021년 청년 후계농업인 선정을 위한 심의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청년 후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는 이번 심의회에서 선정된 자를 대상으로 3월 중순경 경상남도에서 실시하는 면접심사 후 최종 결정되며, 선정 된 청년 후계농업인은 3년간 월 80 ~ 100만원의 영농정착금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최대 3억원, 연 이자2%)을 융자지원 받는다.

 
  함안군은 2018년 7명, 2019년 18명, 2020년 11명의 청년 후계농업인을 선발하여 총 36명 청년 후계농업인들이 건실한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1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들의 농촌사회 진출과 적응을 위한 청년 농업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기틀을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금석기자 gsyun@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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