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암군, 4개분야 15개 사업 온·오프라인으로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급’적극 홍보

가 -가 +

조용수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영암군(군수 전동평)에서는 제4차 재난지원금 정부 추경안이 지난(3.25) 국회에서 통과되어 4개분야 15개사업(소상공인 버팀목 플러스+ 자금 등)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하여 많은 군민과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실·과·소별로 추진상황를 점검했다.

 
중앙정부의 4개분야 15개사업 내용으로, 소상공인 긴급피해지원에 ▲ 소상공인 버팀목 플러스+ 자금 ▲ 소상공인 전기요금 감면 ▲ 소상공인 금융지원 ▲ 피해업종 지원(농어업, 문화관광, 체육업 등), 고용취약계층 등 긴급 피해지원에 ▲ 근로취약계층 고용안정지원금 ▲ 취약계층 생계지원금 ▲ 필수노동자·장애인 지원, 긴급 고용대책지원에 ▲ 고용유지 지원 ▲ 청년·중장년·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 근로가구 돌봄 및 생활안정 지원, 방역대책에 ▲ 코로나 백신 구매·접종 ▲ 진단·격리·치료 등 방역대응 ▲ 의료기관 손실보상 ▲ 의료인력 감염관리수가 등이 담겼다. 

 
세부적으로 자세히 살펴보면, 버팀목 플러스+ 지원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385만개에 대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근로자 5인이상 포함 매출한도 상향(4→10억원) 등 기존 대책대비 105만개가 늘었으며, 유형을 3→7개로 세분화하여 100~500만원 차등 지원하여 사각지대를 최대한 해소하고 방역조치 강도·업종별 피해수준에 따라 유형을 세분화하여 보다 두텁게 차등지원할 계획이다.

 

피해업종 지원은 농어가에 바우처·인력 등 경영지원 실시 및 실내체육시설 등을 지원하며, 여행업 등 매출 △60%이상 감소 업종(200→300만원), 공연업 등 △40%이상 감소 업종(200→250만원)을 지원한다.

 
조용수기자 wh1315@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