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칠곡지역자활센터, 가정의달 맞이 심리정서지원사업 진행

가 -가 +

윤철수 기자
기사입력 2021-06-10

 
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도미현)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내 가족 및 소중한 사람들에게 그동안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적어 마음을 표현하고 가정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함께 공감하고자 DGB대구은행 왜관지점 후원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지난달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심리정서지원사업을 진행하였다.

 

사업 진행은 자신만의 문구가 각인된 텀블러 증정과 마음을 담은 엽서쓰기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센터 내 9개의 사업단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스스로를 응원하는 마음부터 가족 또는 사업단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자활센터 참여주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지역자활센터는 이러한 심리정서지원사업을 토대로 참여주민들의 정서적 지지기반을 다짐과 동시에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한 성공적인 자활을 위해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대일보. All rights reserved.